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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면건축물안전관리협회

Korea Asbestos Construction Safety Management Association

제목 [Jtbc 뉴스] 초등학교·구청 건물에 석면…"백시멘트 원료인 탈크가 원인"
등록일 2020.09.22 조회수 507

광주 한 초등학교 공사에 사용된 줄눈시멘트(왼쪽), 전남 화순 한 주택 황토바닥에서 시료 채취 [출처-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보건시민센터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건설자재가 광주와 전남 곳곳 공사에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올해 7월 석면이 들어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건설자재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건축 재료를 파는 상점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백시멘트 등 20개 제품을 사서 분석해 '긴급 석면 조사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초등학교·구청 공사에 석면 제품 사용

이 중 6개 제품에서 농도 0.25~7%의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트레몰라이트 석면은 2003년 사용이 금지된 1급 발암물질입니다.

특히 A 업체가 공급한 타일 시멘트는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7%까지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이 업체의 제품은 광주 전남권의 다수 학교와 관공서 공사에 공급됐습니다.

실제로 이달 초 광주 한 구청과 초등학교 시공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0.25에서 1%의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 후략 -


기사원문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70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