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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면건축물안전관리협회

Korea Asbestos Construction Safety Management Association

제목 [경기신문] 경기도 특사경, 폐석면 불법 처리행위 집중 수사
등록일 2020.08.05 조회수 1147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폐석면의 배출, 수집, 운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선다.

 

이번 수사는 경기도 전역을 대상으로 하며, 도는 지난해 안성, 시흥 등 도내 5개 지역에 대한 폐석면 불법 처리행위를 단속한 바 있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은 장기간 노출 시 폐암, 악성 중피종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2009년부터 건축자재로의 사용이 금지됐다. 기존 건축물 철거·해체 과정에서 많은 석면 잔재물이 발생할 수 있어 관련법령에 따른 안전한 처리가 중요하다.

 

올해 6월 말 기준 ‘석면관리종합정보망’ 등록정보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3913동의 석면 건축물이 위치하고 있어 전국 석면 건축물 2만2705동 가운데 17.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요 수사 내용은 ▲철거현장, 야산 등에 폐석면 무단투기와 매립 ▲폐기물 처리계획 미신고, 미이행 ▲석면해체작업 감리인 지정여부와 감리인 업무 적정 수행 여부 ▲수집·운반업체 적정처리 여부 등이다.

 

-후략-

 

기사원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596408